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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회 수상자 2017년 11월 16일
반세기 넘는 세월을 가야금에 매진하면서 입으로만 전해오던 가야금 산조를 악보로 체계화하여 후학들에게 전수해 가야금 교육의 초석을 마련하였고 수많은 해외연주를 통하여 국악의 우수성을 세계에 알리는데 크게 기여한 공로로 제24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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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3회 수상자 2016년 11월 17일
'사물놀이'를 무대 장르로 탄생케 한 주역으로 흩어져 있던 전통 장단을 모아 무대 음악으로 승화시켰고 세계로 널리 확산시킨 공로가 인정되어 제23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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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수상자 2015년 11월 19일
우리의 전통악기, 춤, 노래 등 국악 전반을 아우르는 명인으로 특히 거문고와 해금 분야에는 독보적인 업적을 남긴 공로가 인정되어 제22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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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1회 수상자 2014년 11월 14일
맑고 깨끗한 성음으로 경기소리의 전동과 격조를 꿋꿋하게 지켜 왔으며 아리랑을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에 등재하는 데 크게 기여하는 등 국악의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공로가 인정되어 제21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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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0회 수상자 2013년 11월 15일
시원하고 격조 높은 소리로 판소리 명창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국내외에서의 활발한 공연과 음반 활동을 통해 국악의 대중화와 현대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는 공로가 인정되어 제20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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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수상자 2012년 11월 26일
여류답지 않게 격조 높으면서 우람한 소리로 국악 명창의 계보를 이어 왔으며 수많은 판소리 인재들을 길러내 우리 국악의 계승과 저변 확대에 기여한 공로가 인정되어 제19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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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8회 수상자 2011년 11월 18일
국립국악원 피리 악장, 예술 감독 등을 역임하면서 30여 년간 정통 아악의 버팀목이 되었으며 창작 피리 연주 분야를 새로이 개척하였고, ‘정재국의 새로운 음악세계-개량 피리 연주 발표회 및 연구 성과 보고회’까지 연 남다른 학구성을 지닌 공로가 인정되어 제 18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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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수상자 2010년 11월 17일
‘1960년대에 김소희·박록주·박봉술 명창을 사사했으며, 창극 ’흥보가‘ 작창(作唱), 판소리 ’흥보가‘ ’숙영낭자전‘ 음반취입 등을 통해 판소리의 전통을 계승 발전시켜 나가는 데 앞장서온 공로가 인정되어 제 17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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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6회 수상자 2009년 11월 17일
‘1970년대부터 문화재연구소 전문위원으로 전국을 누비면서 사라져가는 우리의 소리와 노래들을 낱낱이 기록하며 200여편의 논문을 발표, 전인미답으로 남아있던 민속악의 학문적 기반을 다진 공로가 인정되어 제 16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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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5회 수상자 2008년 11월 19일
국창 임방울선생의 수제자로 명창이자 명고수이며, 아쟁산조를 창안하고 수많은 창극과 판소리를 무대에 올린 국악 창작자인 점이 인정되어 제15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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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수상자 2007년 11월 15일
1970년대에 여류명창 가운데 처음으로 판소리 다섯바탕 완창을 이뤄냈으며
동초 김연수 선생께 1950년부터 13년간 가르침을 받아 동초제 판소리를 정착시키는데
큰 공을 세웠고 후진양성에 기여한 공로로 제14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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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3회 수상자 2006년 11월 28일
한국을 대표하는 경기 명창으로서 빼어난 목소리와 왕성한 무대 활동으로 국악의 아름다움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데
크게 기여하였을 뿐만 아니라 후진 양성에 힘쓰는 등 한평생을 전통음악의 계승과 발전에 헌신한 공로가 인정되어
제13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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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수상자 2005년 11월 18일
대금 산조에서 독보적 일가를 이루었고, 맑고 청아하면서도 흥겨움과 애절함을 동시에 담고 있는 대금 산조를 통해 우리 국악계의 토양을 더욱 풍부하게 한 공로로 제12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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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1회 수상자 2004년 11월 19일
우리 소리의 법통과 원형을 보존하고, 이를 전승 발전시키는 데 평생을 바친 당대 최고의 명창으로 70여년간 수많은 무대공연과 음반취입 등을 통해 우리 전통음악의 예술성을 널리 알리는데 기여한 공로로 제11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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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0회 수상자 2003년 11월 21일
시조·가사·가곡·줄풍류 등 국악의 정악 분야에서 보급과 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특히 시조악보의 창안과 시조 작품 창작 및 보급에 큰 업적을 쌓았고 국악 악보 간행 및 이론 체계화와 대한시우회 등을 창립해 시조, 가사 보급운동을 벌이는 등 한평생을 국악발전에 앞장 서 온 공로로 제8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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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9회 수상자 2002년 11월 22일
서도소리 최고 명창의 한사람으로 국악 대중화에 평생을 바쳤으며 특히 배뱅이굿에 있어서는 누구도 따를 수 없는 독보적 위치를 차지했고, 후진양성에도 남다른 열정을 보여 많은 후학을 양성한 공로가 인정되어 제9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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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회 수상자 2001년 11월 16일
시조·가사·가곡·줄풍류 등 국악의 정악 분야에서 보급과 전승 발전에 크게 기여해 왔으며 특히 시조악보의 창안과 시조 작품 창작 및 보급에 큰 업적을 쌓았고 국악 악보 간행 및 이론 체계화와 대한시우회 등을 창립해 시조, 가사 보급운동을 벌이는 등 한평생을 국악발전에 앞장 서 온 공로로 제8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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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수상자 1999년 11월 12일
'우리나라 최초의 판소리 중요무형문화재 보유자로 수궁가, 춘향가, 심청가, 흥보가, 적벽가 등 창악 다섯 바탕의 법통과 고제(古制)를 구십 평생 원형 그대로 지켜 왔으며,'전통 문화 오가사 전집' 출간과 수많은 공연을 통해 창악 문화 전승에 커다란 업적을 남겼다.'는 이유로 제7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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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회 수상자 1999년 11월 12일
'남북분단의 현대사 속에서 단절의 위기에 놓였던 서도소리의 법통과 원형을 보존하고 서도소리 대전집 제작 등 국악의 현대화 작업과 후진 양성 등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는 이유로 제6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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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수상자 1998년 11월 19일
'우리 민족의 얼이 담긴 국악의 보존 전승과 보급 발전에 평생을 바쳤으며, 국립국악원과 극악고등학교를 설립하여 국악의 체계적인 제도 교육의 기틀을 마련해 국악 진흥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 는 이유로 제5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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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회 수상자 1997년 11월 18일
'사라질 위기에 있던 궁중 무용을 복원하기 위해 舞譜로만 남아있던 춤 40여종을 발굴, 재현 함으로써 우리춤이 올바르게 계승될 수 있도록 기여한 공로가 크다' 는 이유로 제4회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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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수상자 1996년 11월 12일
'판소리 다섯바탕의 완창공연을 통해 사라진 판소리 부활과 전승에 기여했으며,창작활동을 통해 판소리 현대화 작업에도 기여한 공로가 크다' 는 이유로 제3회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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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상자 1995년 11월 27일
'우리나라 정규 대학과정에 국악과를 창설, 체계적인 고등교육의 기틀을 닦았으며,유네스코 산하 단체인 국제전통음악회 집행위원으로 활동하면서 한국의 전통음악을 세계에 알리는등 국악의 세계화에 기여한 공로가 크다'는 이유로 제2회 수상자로 선정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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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수상자 1994년 11월 28일
'우리 민족의 서정과 해학과 애환이 담긴 판소리를 평생 갈고 닦아 일가를 이룬 최고의 소리꾼일 뿐 아니라, 국악을 세계에 널리 알리고 국악예술학교 창설에 앞장서는 등 후진양성에 기여한 공로가 지대하다' 는 이유로 제1회수상자로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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